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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증성장질환 환자의 영양관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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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-06-10 23:27 조회73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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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증성장질환 환자의 영양관리

-삼성서울병원 질환과 영양자료 발췌
 

영양관리의 필요성

염증과 관련된 증상을 최소화하고 영양소 흡수장애에 의한 체중감소, 영양불량을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 식이요법이 필요합니다.
 

식사요법

01. 급성기(설사, 혈변, 복통이 심할 때)

  • - 부드러운 죽이나 미음 형태로 식사합니다.
  • - 거친 야채류(고사리, 도라지, 풋고추 등)섭취는 주의하고 저 섬유소식이나 저잔사식을 합니다.
  • - 지방함량 적은 단백질반찬(흰살생선, 계란 찜, 연두부, 두부)를 섭취합니다.
  • - 간식이나 영양보충음료를 섭취하여 부족한 칼로리를 보충합니다.
  • - 치료상 금식이 필요하거나 식사량이 지속적으로 부족할 경우, 경정맥영양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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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 관해기, 안정기 (소화기 증상 없이 편안할 때)

  • - 아침식사 꼭 먹고 매끼 일정량 섭취합니다.
  • - 생선 류를 주2~3회 섭취합니다 .(생선 내 오메가3 지방산이 항 염증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)
  • - 매 식사에 두부나 생선, 살코기, 계란 등 단백질반찬을 섭취합니다.
  • - 부드러운 채소(가지, 버섯, 애호박), 과일류(바나나, 사과주스 류)를 섭취합니다.
  • - 불편하지 않으면 요플레나 유제품(치즈, 우유, 두유)을 섭취하여 칼슘을 보충합니다.
  • - 탈수와 변비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합니다.
  • - 식사량이 적거나 저 체중인 경우, 칼슘, 비타민 보충제를 챙겨 먹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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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 염증성 장질환에 도움되는 음식

  • - 과도한 지방(튀김, 빵, 자장면, 라면 등)이나 단당류(콜라, 사이다, 아이스크림, 쵸코렛)섭취는 줄입니다.
  • - 과도한 카페인이나 탄산음료섭취는 피합니다.
  • - 불편했던 음식종류는 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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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사관련 Q & A

Q: 밀가루 음식 먹어도 되나요?
A:
네. 섭취 후 불편한 증상만 없으면 섭취해도 됩니다. 지방함량이 비교적 높은 자장면, 스파게티, 라면류 등이 불편할 수 있으나 잔치국수나 칼국수, 쌀국수 등은 비교적 지방함량이 적어 섭취 후 큰 불편감이 적습니다. 무엇보다 본인이 먹고 편하면 섭취해도 됩니다.

Q: 가스가 많이 차서 불편한데 무얼 조심해야 하나요?
A:
삶은 계란 노른자, 양배추, 부추, 생마늘, 양파, 콩류, 잡곡 류 등은 가스 생성식품으로 가스로 인해 불편할 때는 피합니다. 자주 걸어서 가스를 배출하는 것도 요령입니다.

Q: 저잔사식이 무엇이고 어떤 경우에 먹어야 하는 식사인가요?
A:
소화 흡수 후 대장에 남는 물질로 소화되지 않는 섬유소, 지방, 장내세포찌꺼기가 잔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. 이러한 잔사를 형성할 수 있는 잡곡, 야채, 지방 류, 유제품 류를 제한하는 식사가 저잔사식입니다. 저잔사식은 심한 설사, 복통, 장이 일부 좁아져 있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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